꾸준한 승리의 비결은 속이기

12월 5, 2015

워렌 쌥이 쌥쌥한 말을 패추에 관해 해줬군요.

패추는 2000년도부터 치팅을 해왔다고 주장을 했읍니다.

벨리칙은 풋볼 비전문가들을 써서 풋볼에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 당연시 생각하는 것들을 새롭게 생각하며 온갖 꼼수를 써왔다고 주장을 하고 있군요.

그러면서 워렌은… 이기려고 하면 꼼수와 속임수는 당연하지.. 라고 했읍니다.

그렇죠.. 머든지.. 잘하는 단한가지 방법은 남보다 더 열심히 아니면 더러운 꼼수, 개수작 다 부려야하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대놓고 말하지 않는 것일 뿐이죠.

WARREN SAPP

 

 

One Response to “꾸준한 승리의 비결은 속이기”

  1. gyoju Says:

    이 기사도 상당히 재미있군요. 누가 ‘오빤 패츠 스타일~’이란 노래로 지난 15년동안의 개꼼수를 뮤직비디오로 요약정리해주면 대박이겠군요.

    벨리칙의 마지막 수퍼보울이 언제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마지막 경기에서 큰 망치를 들고 나와 타짜의 짝귀 대사를 읊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플레이북에는 구라가 없다는 거에 내 돈 모두하고 브래디 오른팔 건다.’

    암튼 개포츠에 소개되었던 풋볼 이야기들을 잘 짜집어서 아이쉴드같은 소설을 하나 쓰고 싶은데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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