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윤씨

12월 5, 2015

저스틴 윤

현재 노틀댐에서 키커로 활약하는 선수입니다.

미쿡 풋볼 1부리그에서 좆.선.족 이름을 본게 거의 첨이 아닌가 싶군요. 게다가 스타팅 멤버로 말이죠.

저스틴 윤은 순종 좆선족 핏줄인것 같아 보이구요. 어쩌면 체력적으로 많은것을 요구하는 풋볼에서 키커야 말로 좆.선족에게 참 맞는 포지션이 아닌가 합니다.

잘해서 엔에펠에서도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랑스런 윤씨라 할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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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글 to “자랑스런 윤씨”

  1. gyoju Says:

    그야말로 아.친.아(아빠 친구의 아들)로군요.
    아들을 둔,
    게다가 노틀댐 대학을 보내고 싶어하는,
    아빠로서 부러움이 무한대로 발산하고 있습니다.

    언급하셨듯이 킥커라는 포지션은 좆.선족과 참 잘 맞죠.
    풋볼을 오래 보신 분이라면 앨라바마에서 뛰었던 피터 김을 기억하실겁니다.

    http://the.honoluluadvertiser.com/article/2006/Aug/27/sp/FP608270365.html

    코리안 바베큐를 도약으 발판으로 최근에는 스테이크까지 진출했구요.
    http://www.midweek.com/peter-kim-the-signature-prime-steak-seafood/

    다시 태어난다면 제임스 윤처럼 노틀댐 대학나와서, 아담 비네트리 처럼 엔에펠에서 수퍼보울 위닝 필드골 넣어 가며 오래 뛰고, 늙어서는 피터 김처럼 고깃집 하면서 하와이서 살고 싶군요.


  2. […] 우리가 늘 응원하는 노틀댐의 좆.선.족 키커 저스틴 윤의 필드골 실패입니다… 12번 연속 성공을 했다던데.. 하필 이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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