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쿡엔 태어나서

12월 26, 2015

지금부터 30여년전 미쿡은 지미 카터를 거쳐서 레이건 초창기 경제적으로 불황을 겪습니다.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경제는 지쳐있었고, 냉전도 언제 끝날지 모르고 있었을 부렵….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왜 미쿡에서 태어나서” 란 노래를 불렀죠

Born in the USA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하류 시민으로 태어나, 캐고생을 하며 국가를 위해 몸을 바쳤는데 남은건 감옥살이밖에 없냐며.. 하소연을 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30여년이 지닌 미쿡의 현실은 80년대 초반 만큼 불안하고, 고민이 많은 시절이 되고 있읍니다. 이에 Father John Misty, (신분가요?) 또 다시 “왜 미쿡에 태어나서” 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군요.

Bored in the USA

요한 미스티 신부님은 여기서,
“쓸데없는 교육에,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 예수 대똥령님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는 군요.

미쿡.. 전대 미문의 살인적인 국가부채에… 거기에 더 쌓여가는 국가재정 부채는… 미쿡 뿐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에 검은 먹구름을 계속 뿌리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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