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구리는 이제 악수하는 수준

3월 3, 2016

빠구리에 관한 노래야 널리고 널렸죠.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가 대놓고 빠구리를 이야기하는 노래도 많습니다. 좀 지난 곡이긴 한데, 최근에 듣다가 귀 번쩍 뜨이는 가사가 있는 노래를 발견했읍니다.

Talking Body 라는 곡인데, Tove Lo 라는 가수가 불렀읍니다. 여자가 부른 노랜데. 가사가 대략 이렇죠.

“넌 정말 몸짱이구나, 한번 박아보자꾸나, 금방 싸게 해줄께, 맘에들면 우린 평생 씹질할 수 있다”

함 보시구요.

쌍팔년도에, 올리비아 뉴튼존의 피지컬도 야하다고 캐난리 치던것을 생각하면, 빠구리는 이젠 감출것도 아니고, 감출수도 없고, 대놓고 이야기하는 대상이 된것 같군요.

 

One Response to “빠구리는 이제 악수하는 수준”

  1. gyoju Says:

    피지컬 뮤직비디오 정말 대단했죠. 정확히 53초에 맞춰 미리보기(썸네일) 화면을 만든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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