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창녀론

5월 29, 2016

성경에 창녀를 홀대하지 않는 예수님에 대한 기록은 잘 나와있찌만, 이것을 기독교 전체로 확대해석하며, 창녀 예찬을 부르는 책이 있어서 함 읽어보지로 추천을 해봅니다.

Chester Brown (저자)는 Mary Wept Over the Feet of Jesus 라는 만화.. 그리고 글을 섞은 책을 통해서 그의 성경 해석을 곁들였읍니다. 많은 기독교 신자들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들이 있어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들에겐 좀 추천이 꺼려지긴 하는 책입니다.

체스터는 책에서 왜 어떤 여자들이 성경에 다뤄졌으며, 무엇이 매튜로 하여금 성경에 여자를 넣게 하였는지… 를 설명을 해줍니다.

한편, 거기서 더 나아가, 예수님은 성매매를 전.혀. 나쁘게 보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언 권하기 까지 했다는 .. 그런 주장도 섞여있읍니다. 본인의 성매매를 당당히 밝히는 저자의 자세도 재미있었읍니다.

책의 길이는 짧아서 한 2 – 3 시간 비행기 여행에 딱인 책인데요.. 나름 새로운 시각이 있어서 추천을 해보구요.

바빠서 정신이 없어 글을 올리는데 영.. 게으러 지는군요.

좋은 메모리얼 데이들을보내시기 바랍니다

 

One Response to “기독교 창녀론”


  1. […] 예수님 발앞에서 운 마리아 … 라는 책을 쓴 저자 Chester Brown 이 그리고 쓴 Paying For It 이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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