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 버려 버려

5월 29, 2016

우연히 접한 책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The Life-Changing Magic of Tidying Up: The Japanese Art of Decluttering and Organizing 이라는 영문 번역책인데요. 저자는 마리 콘도라는 젊은 일본 여성입니다.

책의 메시지는 매우 간단한데요, 집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버릴것을 버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정리하기 위해서 정리 책장을 사는 것은 더 복잡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메시지 땜에 책을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책을 읽으면서 일본인의 집착 그리고 그들 특유의 감성을 느낄수 잇어 무척 감동이 잇었읍니다. 살면서 모든것에 감사하며 사는 간단한 기독교의 교리가.. 일본인의 정서에 흐름을 읽을 수가 있읍니다.

영문 번역이 좀 안좋은 지.. 다소 문구들이 지루할 수도 있기는 한데요, 반복되고 지루한 문구를 지나,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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