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쿡의 가을은 풋볼

8월 28, 2016

그래도 풋볼이란 생각입니다.

나름 바쁘다고 올해 스포츠 이벤트에 별 관심을 기울이질 않았었는데요,
그래도 풋볼이란 생각입니다.

줄창 이에스피엔을 보고 있었다면, 벌써부터 꼴리지 풋볼에선 올해 누가 우승을 할건지 좆문가들의 헛소리들을 보며 딸치고 있었을텐데… 그럴 여유가 없어서 도대체 누가 어디서 코치를 하는지, 도무지 아무 소식도 모르고 지내고 있었죠. 엔에펠도 누가 어디로 옮겼는 지, 누가 어디로 드래프트 되었는지.. 전.혀. 관심도 안가졌었고, 그리고 소식도 모른체 이제 가을을 맞이 하게되네요.

그래도 가을이 다가오고, 귀뚜라미소리가 칼칼하게 귀를 찔러오니, 스물스물 스포츠 채널을 넘보며, 곧 시작할 시즌에 기대를 합니다.

볼 것없는 티비에, 그래도 하나 볼게 있다면 단연 풋볼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새, 풋볼 개막이 코앞에 다가왔군요. 앞으로 5개월 또.. 토요일 되면 아침에 꼴리지 게임데이 틀어놓고 가을의 무료함을 달래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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