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부추기는 올림픽

8월 28, 2016

리우 올림픽이 미쿡에서는 사상 최저의 시청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올림픽 기간중에는 올림픽 관련 뉴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을 본 것은 사실이죠.

지지리도 볼 것없는 트랙, 필드, 양궁, 사격 등등의 스포츠들이 오로지 자신의 나라 선수가 금메달을 땃다는 이유로 보는 것도 참 코미디이고, 금메달을 딴 개인이 좋아해야할 일을 전혀 관계도 없는 남들이 좋아해주는 것도 재미있읍니다.

올림픽이 추구하는 가치중 하나는 평화죠? 많은 나라 선수들이 나라를 대표해서 선의의 경쟁을 한다는…

실제로는 올림픽이야 말로 전쟁의 기본 준비로 보입니다.

나라를 위해 싸운다는 이 국가주의 또는 민족주의야 말로 정부가 언젠가는 요긴하게 쓸수있는 사상입니다. 특히 민족주의를 강하게 내세우는 나라들이 가장 호전적임은 말할 필요도 없읍니다. 러시아, 중국, 일본, .. 이런 나라들은 언젠가는 이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수백만을 전쟁으로 내몰수 있는 나라들이고, 올림픽은 늘 이런 민족주의를 고취하는 수단으로 쓰여지고 있죠.

재미도 없는 스포츠.. 게다가 이 저질 민족주의에 기반한 인기, 마지막으로 언젠간 악용될 민족주의… 올림픽이야말로 없어져야할 이벤트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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