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디 나잇의 두 깨송편

9월 4, 2016

아… 풋볼이 다시 시작하니.. 티비는 이미 한가위이군요.  풋볼이야말로, 미쿡 티비의 송편이라 할만합니다.

저는 깨속을 참 싫어합니다. 다른건 다 좋아하는데 이넘의 깨속은 영 맛이 안땡기는 군요.

오늘 텐사스와 노틀댐의 싼디 나잇 꼴리지 풋볼을 보는 데 껴있는 깨송편 같은 게 있으니…

그 첫번째가 할리 로우군요. 이 보지는 정말.. 더 이상 할 말이 없군요.

두번째는 우리가 늘 응원하는 노틀댐의 좆.선.족 키커 저스틴 윤의 필드골 실패입니다… 12번 연속 성공을 했다던데.. 하필 이순간에.. 즐겁게 보는 이런 좋은 경기에 이 두 깨송편은 정말… 싫군요.

 

One Response to “싼디 나잇의 두 깨송편”

  1. gyoju Says:

    송편말씀하시니 풋볼공과 송편이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군가 갈색 색소를 넣어 떡을 만들고 하얀 아이싱으로 끈을 그려 넣은 풋볼모양의 송편을 만들어 팔면 좋겠습니다.

    올해 노틀댐은 시작부터 삐끗하는군요. 암튼 빅매치가 많았던 화끈한 첫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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