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와치 씨리즈 2를 예약주문한 이유

9월 10, 2016

애플이 7일날 신제품들을 발표했습니다.

아이폰 7, 시계 2, 무선 이어폰.

저는 애플 제품들을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신제품이 나와도 가격 떨어지기를 기다렸다가

새것을 사거나 중고를 샀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해준 아이맥을 쓸 뿐,

집에 있는 애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북에어 등은

전부 애들과 집사람용이죠.

그런데 오늘 처음 애플 웹사이트에 가서

미리 예약을 해서 구매한 것이 왓치 씨리즈 2 입니다.

큰 아이 생일 선물로 구매하긴 했지만,

제가 원하던 기능과 디자인을

마침내 애플이 집어 넣었기 때문이죠.

  1. 방수 기능: 수영/써핑할때 좋구요.
  2. 쥐피에스: 골프/달리기 할때 필수죠.
  3. 나이키+:볼트 색깔 / 구멍송송 (통풍)

그래서 주문한 것이 42mm 화면 크기의 신제품입니다.

nike-plus-apple-watch-2016-lead_hd_1600

아마도

1994년에 샀던 모토롤라 시계삐삐,

1996년에 샀던 모토롤라 스타택,

2002년에 샀던 플라즈마 소니 티브이

이후 모처럼 과소비를 했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투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쥐피에스가 달려 있으니 뭔가 재미있는

스포츠 워치 앱들을  개발해서

개포츠를 통해 공개하는게 목표죠.

 

예를 들어, 단란픽 같은 앱은 어떨까 합니다.

어느 물 좋은 단란픽에 가서 뛰었더니

심장 박동수가 신기록을 세웠더라…

 

암튼 첫날 그것도 아침 일찍 주문했으니,

도착하는 대로 바로 후기를 올리도록 하죠.

 

 

 

 

One Response to “애플 와치 씨리즈 2를 예약주문한 이유”

  1. gnfr Says:

    후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지르신만큼 좋은 경험을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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