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보다 풋볼

9월 25, 2016

어제 테네시와 플로리다의 경기.. 전반에 테네시가 마구 깨지다가 후반에 플로리다의 공격을 완벽히 봉쇄하고, 자신의 공격은 성공을 시켜서 후반 막판엔 아주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가며 이겼쬬.

경기가 끝난후 관중들이 대동단결 되서 손을 다같이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 대단했읍니다.

한편 그모습은 요새 성당의 모습과 대조가 되더군요.

감기때문인지, 멋때문인지, 요새 성당에선 주기도문을 외울때도 가족끼리 이외에는 손을 안잡죠. 평화를 기원할때도 손을 내미는 사람은 드뭅니다.

한편, 풋볼 경기는 정말 사람들을 대동단결을 시키는 군요. 모두가 손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

풋볼.. 하느님보다 더 사람들을 대동단결 시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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