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정부를 위해, 회사는 회사를 위해, 그리고 개인은 개인을 위해 존재할 뿐

7월 20, 2017

가끔 회사에서 고충이 있으면 회사의 HR 부서를 찾아가 고민 상담을 하려는 사람들이 있던데, 하지 말라고 충고를 해줍니다. 회사의 HR 부서는 절대적으로 회사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부서로서 개개인의 불만과 고충은 회사의 이익과 부합하때만 봐주지, 회사와 조금만이라도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개개인을 해꼬지 하려고 있는 조직입니다.

회사의 모든 부서들은 회사를 위해서 존재하지, 절대 개인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정부의 모든 조직은 정부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공무원이라는 직분은 정부를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죠. 사회 보장 부서라는 조직이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다 결국 정부 밥그릇 지키기 위해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회사가 개인을 위해 멀 해줄 것을 바라는 것은 당연히 김칫국 마시는 일이고,

마창가지로 정부가 개인을 위해 멀 해줄 것을 바라는 것 역시 김칫국 마시는 일입니다.

간혹,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먼갈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잇는데, 극히 일부분 빼고는 결국 정부 조직에 한자리 하는 사람들만 좋은 일이지, 일반 국민들에겐 별 도움이 되는 일들이 없죠.

삶이 어려워지면 대똥령 탓하고 정부 탓하는 데, 과감히 정부 조직 규모 축소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 부패 척결만 해주면 되지, 대똥령이나 정부는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다는 사실… 모든 국민들이 깨닫고 살아나가야 하겠읍니다.

유명인들.. 정치인들.. 다 지조아서 지들위해 살지.. 남들 생각하는 인종들 아닙니다. 티비와 신문을 놓을 때가 되었죠.

 

One Response to “정부는 정부를 위해, 회사는 회사를 위해, 그리고 개인은 개인을 위해 존재할 뿐”

  1. gyoju Says:

    국정 사회 교과서에 실릴 만한 좋은 글이군요. 혹시나 개독자중에 직장 초년생이 있다면, HR의 H는 회사라는 점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인생 설계를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이 글을 탐독하게 해서, 학생들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올바로 보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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