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총기소유는 허가되어야 한다

10월 3, 2017

좆.선 문화에서 자라온 많은 사람들은 왜 미쿡이란 무시칸 나라는 총기소유를 허용해서 이런 대량 살인 사건이 일어나게 만드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총기 소유 허가의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의 개개인에대한 폭압에 항거할 무력을 개개인에게 허용하기 위함입니다. 미쿡 헌법의 근본적인 사상은 정부의 개개인 자유 제한을 막기위함입니다. 영쿡 정부의 폭압에 견디지 못했떤 미쿡의 독립 운동가들은 헌법을 만들며 어떻게 하면 정부가 개개인의 자유를 침입하지 못하게 할것인가가 주된 개념이었죠.

총이란 것은 개개인의 체력의 차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강력한 방어를 할 수있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무장 강도를 집에서 막는데 야구방망이와 총.. 둘중에 어느것이 더 좋을까요?

미쿡의 정부는 점점도 그 힘이 커지고 국민을 호도해서 총기 종류에 많은 제한을 가해왔죠. 개인적으로 이런 제한은 헌법에 위반될뿐 아니라, 국민을 결국 무장해제 시키는 위험한 수단이라고 봅니다.

총기 소유 허가는 미쿡에서 가끔 대량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읍니다. 사실 수백명을 칼로 죽일 수는 없죠. 총.. 그것도 자동화된 총만이 이런 대량 살상을 저지를 수 있읍니다. 따라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면, 무조건 총기 소유를 금지해야한다는 개소리들이 나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네가 총을 가지면 그렇게 사람들을 죽이겠냐” 고 하면, 다들 “나는 안그런다” 고하더군요. 그럼 왜 남들은 총을 가지면 다른 사람들을 죽일거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면, “자신을 제어 못하는 무지한 인간들이 많다” 라고 하죠..

나는 남보단 낫고, 저기 어딘가 누군가 무지한 못난넘들이 산다는… 이러한 선민의식이야말로 총기 소유보다 더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이 개포츠의 의견입니다.

총기소유 허가에 따라 가끔 끔찍한 사태들도 일어나지만, 정부에 항거할 수단을 가지는 사회에서 다소의 위험을 감수하고 사는게, 정부의 폭압에 아무것도 못하는 사회에 사는것보다 낫다는 것 또한 개포츠의 의견입니다.

사람을 죽이는건 사람이지 총이 아니죠. 왜 이런 사태들이 이제 나오고 있는지는 총기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을 만들어내는 현재 사회의 문제이며, 이건 총기 소유 금지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One Response to “그래도 총기소유는 허가되어야 한다”

  1. gyoju Says:

    처음 유학올때는 미국은 왜 총기소유를 자유롭게 해서 사람 겁나게 만드나 했죠. 엘에이서는 당시 고속도로에서 지나가면서 총을 쏘는 범죄가 유행해서 말이죠. 세월이 지나니까 자유로운 나라에서 총기를 왜 굳이 제한해야 하나 싶군요.

    예전에 크레익스리스트로 플레이스테이션3를 사러 무척 외진 시골 집에 갔었는데, 차고 위에 “I don’t call 911.” 이란 큰 사인과 함께 총이 걸려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략 이런 모습의 간판입니다.

    총이 하도 흔한 나라라, 별다른 두려움 없이 거래를 하고 나왔죠. 총덕분에 상도덕과 질서를 잘 지키는 나라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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