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펠의 세이프티

10월 3, 2017

축구용어를 써서 자살골이라고 하고 싶었지만, … 그래도 풋볼에선 자살골과 비스무리한거라면, 세이프티가 아닐까요?

최근 트럼프는 상당히 영악한 정치수를 두었죠. 알라바마 상원의원 선거에서 주민들의 지지를 못받는 후보를 유세해주는 악수를 둔 트럼프는 그상황에서 엔에펠을 걸고 넘어지며 화제를 전환하는 영악한 정치수를 둡니다.

트럼프의 지지선언을 받은 스트레인지 후보는 결국 졌고,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떤 무어 후보가 당선이 되며, 트럼프의 악수는 트럼프를 궁지로 몰아너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쬬.

그러나, 트럼프의 그 영악한 수.. 이 상황에서 엔에펠을 걸고 넘어진… 수… 이에 모든 미디어와 엔에펠이 과격한 반응을 일으키며, 트럼프의 악수는 잊혀지고, 엔에펠의 국기에 대한 무례가 미디어 도마상에 오르며, 트럼프의 엔에펠 수는 트럼프를 위기에서 구해줬을 뿐 아니라, 오히려 트럼프의 지지율을 올리는 묘한 역할을 하게 되었쬬.

“엔에펠 팀 주인이 국기에 대한 무례를 하는 개새끼를 해고해버리면 속시원하지 않겠냐” 라는 트럼프의 한마디에 발광한 엔에펠 선수들은 그 주말에 심지언 영국에서 경기하며, 미쿡 국기엔 무례를 보이며, 영국 쿡기엔 경례를 보이는 황당한 짓을 하고 말았읍니다.

이에 미쿡의 많은 시민들은 엔에펠 물품들을 태워버리는 시위를 하며 엔에펠 거부 운동까지 펼쳐지는 상황에 이르렀읍니다.

평균연봉 2.5백만불의 엔에펠 선수들이 평균 연봉 4만불을 받는 미쿡 군인들을 모독하는 듯한 엔에펠 선수들의 국기 무례는 많은 일반 시민들에게 “저것들은 머하는 돌대가리냐”..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며 엔에펠 시청율을 10퍼센트 이상 추락시키게 만듭니다.

개포츠에서 지적한 것처럼 죽어가는 풋볼에 부채질하는 이 국기에 대한 무례 사건은 얼마나 프로 운동 선수들.. 특히 흑인 선수들이 머리가 나쁜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이런 머리나쁜 흑인 선수들이 좋은 리더를 만나서 좋은 역할을 할 수도 있는데, .. 멍청한 것들은 누가 좋은 리던지 분간을 할 수가 없죠.

엔에펠의 자충수,.. 이 세이프티는.. 어쩌면 프로 풋볼 몰락의 싯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멍청한넘들이 정칫빨 세우는 이벤트를 누가 그렇게 보겠읍니까?

 

 

One Response to “엔에펠의 세이프티”

  1. gyoju Says:

    “멍청한 것들은 누가 좋은 리던지 분간을 할 수가 없죠”

    성경 구절만큼 좋은 명언이군요.

    ‘나는 THE 선한 목자다… 나는 내 양을 알고 내 양도 나를 안다.’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셔도 개새끼들은 못 알아 듣고 못 알아 보죠. 양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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