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프로풋볼' Category

머리가 나빠서

8월 14, 2017

학벌 이야기를 아래서 읽으며, 최근에 흑인들 지능 분포 조사 결과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쬬.

늘 흑인들은 좀 지능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머리가 나쁜 줄은.. 상상도 못햇읍니다. 평균 아이큐 80..

그러니, 엔비에이에 선수들이 다 흑인이어도, 엔에펠에 선수들이 다 흑인이어도, 코치들은 백인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을 코치할 머리가 안되는 것이죠.

흑인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똑똑한 흑인들도 많죠. 그러나, 분포를 봤을때, 왜 그리 많은 흑인 선수들이 있는데 왜 코치들은 백인이 많을까… 인종차별도 좀 역할을 했겟지만, 머리가 나빠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동아시아 3국으로 돌아와서.. 최근에 그런생각이 들었었쬬. 아마도… 일본인들이 조선인들보다 머리가 좋은게 아니냐.. 하는 …

네.. 선진 문물 빨리 받아들여서, 조직력 좋아서… 일본이 조선과 중국을 짓밟았겠지만, 그 근본적인 이유에는 머리가 더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들었었읍니다. 특히, 이젠 일본만큼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좆.선.인들… .. 정말 그런가.. 다시 물어보길 권하고 싶죠. 도대체 아직도 일본 문화를 벗어난 독창적인 것을 좆.선.에서 개발한게 멋이 있는지 말이죠.  언제 좆.선.에서 워크맨 같은 것을 만들어낼까요?

 

자식의 탄생과 죽음

2월 25, 2017

 

최근에 나온 노래중에, 손가락이 오그라들게 만드는 좀 그런 가사의 노래가 있는데, 곡은 좋군요. Sturgill Simpson 의 Welcome to Earth  라는 곡입니다.

공연을 많이 다니느라, 자식을 많이 못봐서 아쉬워서 쓴곡인것 같은데,… 애를 처음 가진 부모들의 그 기쁨과 감동은 이루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죠. 그런 감정을 잘 표현한 곡입니다.

한편 자식의 죽음을 애통해 하는 노래로선, Tears in Heaven 이 있죠? Eric Clapton 이 만든 노랜데, 얼마나 그 슬픔이 컸으면, 작곡가로선 더이상 좋은 곡을 만들기 힘든 나이에 써냈읍니다.

심슨의 곡의 가사를 듣다가…. 자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 군요…. 아무리 잘못해도.. 아무리 속상하게 해도..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닌가 합니다.

 

 

단순화의 오류

2월 22, 2017

요새 미쿡 언론 그리고 할리웃을 보고 있노라면 단체 합창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읍니다. 반 트럼프로 대동단결하고 있쬬?

사실만을 보도하는 언론… 그리고 허구를 그려내는 할리웃… 이 둘이 어떻게 대동단결 할 수가 있을까…. 궁금합니다만, 언론과 할리웃의 공통점을 보면 이해가 가게 됩니다.

삶.. 얼마나 복잡합니까? 사람들 하나하나의 선택들은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어느 누구도 무엇을 왜 어떻게 했냐에 대해 단순명쾌한 답을 내놓기가 힘듭니다. 본인이 한 일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의 선택은 어떤가요? 배우자 선택에는 정말 많은 요소가 들어갑니다. 외모, 집안, 성격.. 딱 이거다 해서 결혼을 하기 참 어렵죠. 선택할땐 정말 복잡한 과정이 들어갑니다. 좀 더 간단한 식사 선택도 그렇죠. 딱히 오늘 무엇을 먹고 싶다라는 것도… 참 별 것 아니지만, 그 선택 과정은 누구도 쉽게 내가 이래서 이랬따고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언론과 할리웃의 공통점은 단순화죠.

할리웃 영화들은 2시간 내에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해서 많은 캐릭터들을 단순화시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이해를 빨리하죠? 세상에 만나는 사람들중에 할리웃 영화처럼 단순한 캐릭터가 누가 있나요?

한편 언론 역시 단순화의 귀재들이죠. 어느 사건 하나가지고 그냥 규정을 해버리죠. 트럼프의 뒷간 잡담을 가지고, 여성 차별 주의자다..라고 외쳐대는 언론..

단순화를 통해 먹고 사는 언론과 할리웃이 일맥 상통하는 것은 어쩜 당연한 귀결이라 봅니다.

단순화는 복잡한 일을 쉽게 이해하게 해주지만, 또한 단순화라는 것은 복잡한 것의 복잡함을 없애서 원래의 일을 틀리게 만들어 버리죠. 쉽게 설명하자면, 3차원 물건을 2차원으로 프로젝을 하면 1차원이 없어지며 원래 물건의 특성을 변화시킵니다.

언론이 만들어내는 헤드라인.. 단순화속에  잃어버린 복잡한 진실.. 그것을 무시하고 선동되는 것은 언론의 자유보다 더 위함하다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