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하키' Category

스포츠 업계에서 가장 비싼 트로피는?

5월 5, 2013

기사에 의하면 스탠리 컵이라는 군요.

  • 엔에펠의 롬바디 $50,000.
  • 엠엘비의 월드씨리즈 트로피 $15,000.
  • 엔비에이 트로피 $13,500.
  • 스탠리 컵 $650,000 + 여행경비.

스탠리 컵은 크기도  크지만 선수, 코치, 스태프 이름을 하나하나 새겨 넣기 때문에 비용이 더 나간답니다.  이름당 $1,000 이라는 군요. 게다가 오프시즌에는 이름이 새겨진 사람들 모두가 하루 동안 간직할 기회가 주어진다니, 컵이 여행 다닐때마다 $2,000은 써야 한답니다.  여행을 즐겨 다니는 귀하신 몸 스탠리 컵, 미국이나 캐나다 초등학교의 프로젝트  플랫 스탠리가 연상이 되는군요.

 

섹스 시위

6월 17, 2011

 

스탠리 컵을 보지통에게 넘겨 주게 되자,

밴쿠버 팬들이 시위를 벌였다고 하죠.

최루탄이 터지는 가운데 와중에

섹스를 시도한 커풀이 화제였습니다.

20110617_sex_riot

보지통에대한 분풀이는 보지로 풀어야 한다는 건가요?

야 이년아 사정이 급하다를 외치던 안마 열사

좆물시위를 벌이는 듯한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직업병

9월 16, 2010

좀 지나간 소식이지만, 칠레의 땅속에 현재 갇혀있는 광부하나가 자신을 밖에서 기다리는 아내와 정부가 서로 만나는 상황이벌어졌군요. 이 광부, 요니 바리오스는 땅속에서 나오기는 커녕 더 구석으로 파고 들어가고 싶어하겠죠?

이 광부의 핑계는 직업병이라는 군요. 구녁을 파는게 직업이다 보니. 더불어 타이거 우즈도 깊은 동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자신도 직업병이라고요. 골프 구녁질 직업을 가진 탓에 구녁질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이죠. 만약을 대비해서 컴터 책상에 구녁이나 몇개 파놔야하지 않을까요?

이래저래 운동선수가 최고의 직업인것 같군요. 광부는 일도 힘들도 돈도 적게 버는거에 비해, 돈도 많이 벌고, 구녁질이 직업병이란 핑계도 생기니 말이죠. 골프, 풋볼 쿠터백, 축구, 야구 투수, 농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