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Category

학벌이 뭐길래

8월 14, 2017
Julie Lythcott-Haims

Julie Lythcott-Haims, Dean of freshmen at Stanford for a decade. Host of the podcast “Getting In”

Oh my gosh is this question even serious? Cal is one of the best schools on the planet, and one of the hardest to get into (so says this Stanford alum and former Stanford administrator). This name brand elitism about colleges is making great people (like you) feel mediocre. I know of a kid who is depressed at Yale because she didn’t get into Stanford or Harvard. Come on. Come ON. This is crazyness. Squeeze the most out of Cal by getting to know faculty, do research, get inVOLVED in your major

외쳐보자 “보오 지이”

7월 21, 2017

보지를 크게 외치는 것을 도전하는 것이 유행이라는데… 이것 참…

오래전부터 개포츠가 해오던것이죠? 자지, 보지.. 까놓고 말하는,.. 왜 이런것을 말하기 어려워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죠…

좋은 트렌드가 시작 되었군요. 다같이 외쳐보죠

“보오 지이”

“자아 지이”

달의 어두운 면

6월 20, 2017

며칠전 딸내미를 아파트로 데려다 주는 중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핑크 플로이드의 “Dark Side of the Moon” 의 Brain Damage 그리고 Eclipse 를 들으니 절로 흥이 나더군요.

노래자체가 흥을 돋구는 노래는 아니지만, 많이 듣던 귀익은 음악이라 절로 흥얼거리게 됩니다.

갑자기 왜 이런 노래들이 더이상 안나오는 지 모르겠더군요. 딸내미에게 왜 이런 노래들이 더이상 안나올까? 하니 “Katy Perry” 수준의 음악이 인기있으니까.. 라고 답을 하더군요. 요새 라디오에 많이 나오는 “Shape of You by Ed Sheeran” 은 말할 것도 없죠. 하도 허접한 가사라. .. 그래도 돈도 벌고 이름도 날린 재능있는 가수의 가사 수준이란…

핑크플로이드 시절에도 케이티 페리 같은 가수들도 많이 있었겠죠. 그러나, 그 와중에 핑크플로이드 같은 그룹이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음악도 만들고 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준 낮은 가사의 팝음악이야 늘 그래왔으니, 그렇다 쳐도, 찾아들어도 그리 와닿는 깊이 있는 음악을 접하긴 참 힘듭니다.

늙어가면서 이젠 새로운 세상과 음악에 적응을 못해서 그럴 수도 있구요

그래도.. 한편으론, 수준이 떨어져 간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