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문화는 음악을 만들어낸다

10월 3, 2017

다문화주의 어쩌고 저쩌고하지만, 현재 세상은 유럽문화에 지배를 받는 상황이고, 유럽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민족/사람은 더이상 제대로 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젠, 유럽문화를 자신의 문화로 딛고 일어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도 꼰대는 있어가지고, 아이폰들으며 한복을 입고 있는 것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과거를 기억할 필요는 있지만, 지킬 필요는 없죠.

앞선 문화는 음악을 만들어냅니다.

좆.선.문화보다 앞선 일본만 보더라도, 음악의 풍부함과 창의성은 좆.선. 음악과 비할바가 아닙니다. 팝음악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삽입곡들만 봐도, 일본문화에서 나온 음악들의 세련됨과 좆.선.음악을 비교해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영국 음악을 보면 또 한숨이 나오죠. 한참 앞서서 세계의 팝음악 시장을 이끌었었쬬.  대중의 인기뿐 아니라, 그 양과 음악의 질에서 대단한 영향력을 가져왔었읍니다.

언제 좆.선.에서 음악이 나올 까요? 아직 까마득한것 같군요. 좆선의 문화가 이들 앞선문화를 따라잡기는 아직 멀어보입니다.

 

 

 


나는 빨통이 좋다

9월 16, 2017

며칠전 미쿡 씨엔엔 인터뷰 하나가 인터넷에서 소용돌이를 일으키고 있군요.

최근에 이에스피엔의 한 여성 컬럼니스트가 트럼프는 백인 우월주의자라는 트위터를 날려서 화제가 되었엇쬬. 트럼프는 그 여성을 잘라야한다고 나섰는데, 이에 대해서 함 썰전을 하자는 그런 취지로 씨엔엔의 호스트 브룩 볼드윈은 두명을 초대해서 논쟁을 하려고 합니다.

씨엔엔은 완전 반 트럼프 방송이죠. 무조건 트럼프 흠잡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읍니다. 이번 사건도 개인 회사의 직원이 한일을 정부가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라는 쪽에서 보도를 하고 있읍니다.

위의 링크를 보시면 가운데는 물론 호스트 브룩 볼드윈 (이 보지는 가끔 멍청한 개소리를 하는데 잘도 방송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뿐보지란.. 이란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이고, 왼쪽엔 이에스피엔의 여성 칼럼니스트를 옹호하려나온 흑인 스포츠 기자이고, 오른쪽엔 이번 인터뷰로 일약 대스타덤에 오르고 있는 남동회 풋볼을 집중적으로 취재해온 클레이 트레비스 입니다.

클레이 트레비스는, “정치적 발언으로 커트 쉴링을 짤랐던 이에스피엔이 정치적 발언을 한 이 여성 칼럼니스트는 안짜른다면 어불 성설이다. 나는 미쿡의 의사표현의 자유와 여자의 빨통을 믿는다. 이에스피엔은 커트 쉴링을 짜르지 말아야했었으며, 이 여성도 짜를 필요가 없다” 라고 포문을 열었읍니다.

이에 브룩 볼드윈은 황당 무개한 표정을 감추지를 못합니다. 한편 물론 왼쪽의 흑인 스포츠 기자 역시, 얼빵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은들죠. 이 둘은 “어떻게 감히.. 빨통을 좋아한다는 말을 하냐?” 며 반격에 나섰죠.

클레이 트레비스는 “의사표현의 자유를 믿느냐? 빨통이 싫으냐?” 하자, 흑인 기자는 “의사표현의 자유를 믿고, 여자를 좋아하긴 하나… ” 하며 말문이 막히죠. “어떻게 빨통이란 말을 방송에서.. ”

여기서 잠시, 개포츠에선 “빨통” 이란 표현을 썼지만, 영어로 “Boob”은 한국말로 하면 찌찌? 그리고 미쿡에선 성기 관련 표현이 다소 자유스럽습니다. 자지란 말을 하는게 그리 어색하지 않죠.

다시 씨엔엔 인터뷰로 돌아와서 ..  의사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며, 빨통을 좋아한다고 외치고, 그 빨통빨로 되지도 않은 머리와 실력으로 씨엔엔의 호스트를 하는 보지에게 당당히 말하고, 그에 흥분하는 돌대가리 보지… 이런 코미디는 아마도 돈주고 만들려고 해도 만들기 힘들겁니다.

특히 클레이 트레비스의 “나는 빨통이 좋아” 는 정말 빨통빨로 방송하는 브룩에겐 더이상 할 수 없는 직격탄이기도 하죠.  현대판 방송의 Spinal Tap 인 많은 미디어 호스트들.. 뜨끔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라는 당돌한 말로 사회에 풍파를 일으키고 또.. 경직된 한쿡사회에 묻혀간 고 마광수 교수가 생각이 나는 군요.

 

 


북한.. 이뿐보지?

9월 5, 2017

요새 또 북한이 신나게 폭탄을 날리고 있군요. 일본위로 미사일을 날리지 않나, 핵폭탄을 터뜨리지 않나. 덕분에 일본도 분노, 미쿡도 분노.. 남좆선은 머하는지 모르겠군요.

북한의 불장난…. 이것은 지네들을 자축하는 축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북한이란 나라… 시민들은 고난한 삶을 살고, 정치적으로 핍박을 받고는 살지만, 정권을 가진 세력들은 현재 꽃놀이 패를 들고 있다고 봅니다.

북한은 위치상, 중국으로선 무.조.건. 자기네 편으로 만들어놓으려 합니다. 만약 북한이 친 미국으로 방향을 전환하면, 중국이 북한을 무력점령하려 들지도 모릅니다. 중국으로선 자신의 코앞에 미쿡의 육로가 열리는 것을 좋아할 수가 없죠. 한편, 미쿡 덕분에 헐값으로 북한의 자원을 신나게 공급받는 중국은 이래저래 북한이야말로 귀여운 나라입니다.

러시아로서는 북한이 친중이 그래도 친미보다는 낫지만, 역시 그래도 친러 정권이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시베리아를 통해서 유럽과 일본을 연결하는 길을 북한을 통해서 확보하는 것도 좋고,  저가의 인력을 제공받는 것도 좋고, 이래저래 러시아도 역시 북한이 귀여운 나라입니다.

미쿡은 정.말.로 북한을 죽이고 싶어할까요?

저는 미쿡역시 북한을 먹고 싶어한다고 봅니다. 북한을 미쿡 편으로 만들어 중국도 러시아도 위협하고, 북한의 자원 인력을 개발해서 돈버는 것도 짭짤하니.. 미쿡은 사실 북한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싶어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북한은… 모든 나라들에 구애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쬬. 할 수 만 있다면 미쿡이 북한을 무력으로라도 점령을 하고 싶겠지만, 너무 상황이 커져서 그럴 수도 없고, 적당히 조여가면서 중국과 북한 사이를 벌리는 것이 미쿡의 전략이죠.. 또 물론 북한 내분 야기 역시 미쿡의 전략입니다. 미쿡으로선 현재 정권 세력만 없애면 북한 민중은 미쿡편으로 돌아설거라 확신하고 있읍니다.

이렇게 북한은 사방에 구애를 받는 보지라.. 버릇이 아주 고약하게 자랐죠. 왜 이뿐년들 성질 더런것 .. 잘 알잖아요? 버릇이 고약해 .. 그저 그 구박을 몸으로 받는건 남조선이라… 참.. 고약한 상황이라 할 수 있겠읍니다.

결론적으로… 북한과 전쟁은 일어나서도 안되고, 일어날 가능성도 무척 적습니다. 다만 이래저래 쓸데없는데 관심, 돈쓰는것이 아쉬울 뿐이죠. 북한 정권이 중국과 손털고 남한과 함께 미쿡 손을 잡는 것이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길이나…  김정은 정권이 그런 일을 할 리가 만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