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김혜수’

문제는 벗지 말아야할 년이 벗는 거야

10월 7, 2011

좆.선.일보가 영화배우 보지들이 너무 벗어제끼는것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하는 듯한 기사를 냈읍니다. 사실 보지들이 벗는 것은 팬들에겐 당돌한 써비스인데 이걸 태클을 걸고 나오는 모양새가 좀 좆.선. 스럽습니다. 기사에 나온 사진들을 보니, 저정돈 벗어줘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독자들이 대부분이라 봅니다. 다 벗어도 되하는 독자분들도 많이 계시겠구요.

그러나 진짜 문제는 벗는 게 아니라 벗지 말아야 할 년이 벗는 거군요. 기사 끝판에 나온 김수미… 이건 머.. 참.. 할 말이 안나옵니다. 더한말은 못하겠고, 간략히,  “언니는 참아” 라고 해주고 싶군요.

[G2g] 2010 NFL Week 15

12월 23, 2010

황.당.한 15주 드라마였습니다. 믿었던 팀들이 줄줄이 무릎을 꿇어 예상은 반타작도 못하니, 갑자기 티브이 보기가 싫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증시 폭락장에서 모니터 보며 주가 확인하기 싫은 기분이었죠.  믿을 만한 우량주는 패츠와 팔콘즈 뿐. 놀랜 가슴을 진정시키며, 황.당. 순서로 주요 경기를 리뷰해 보겠슴다.

이글즈대 자이언츠.  이글즈가 이기는 것 까지는 크게 뭐라 안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글즈가 드션 잭슨의 펀트 리턴으로 이기리라고는 상상을 할 수 없었죠.  이글즈가 막판에 기를 쓰며 뜨겁게 달아오르자,  자이언츠 감독은 펀터에게 주문합니다. “너 절대 안에 싸지마.” 그러나, 펀터가 대형 사고를 쳤죠. 드션 잭슨이 펀터를 향해 “브링잇온” 핑거링까지 해가며 꽃뱀짓을 하자, 펀터는 감독말은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안에다 힘차게 공을 싸버리고, 드션 잭슨은 올커니 좋아하다 알까고 다시 주워서는 곧바로 점수를 내버립니다.  자이언츠는 초반에 “이 년이 요즘 잘나간다며?” 하며 신나게 데리고 놀다가, 막판에 완전히 물린 꼴이 되었죠. 내 공돌리도 하며 몸을 던지며 태클을 시도해 보았던 펀터. 터치다운을 확인하고 나서 일어나기 싫었겠지만, 감독이 쫓아가 일으키며 신경질을 냅니다.  한국 야동 중에 이런게 있죠.

안에다 쌋다고 신경질내는 출장안마녀 짜증지대다 ㅋㅋ

엔에펠번젼 대박 야동 탄생의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재규어즈대 콜츠. 이 경기는 재규어즈가 참 황.당.했습니다. 재규어즈 감독은 이 경기에서 조 우승에 쐐기를 박는 답시고, 경기 초반부터 4뜨엔 고를 미친듯이 외쳤죠. “그냥 달려.” 예, 재규어즈가 최근 달리기는 좀 잘 했으니, 열심히 박아볼만도 했죠.  그런데, 이 경기에 플레이오프 목숨이 달린 콜츠의 수비를 너무 깔본게 화근이었습니다. 상대 달리기 공격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나와서 가는 길마다 막아 내었죠. 당황한 나머지 모리스 존스-드류는 고삐리 마냥 실수 연발이었구요. 달리기가 안풀리자 재규어는 후반에 던지기 위주로 작전을 변경, 데이빗 거라드는 페이튼 매닝보다 오히려 더 많은 패스야드를 기록하게 됩니다.  문제는 역시 똥. 안 던지던 놈이 무리하게 던지다 보니 결정적인 똥질이 또 나오고 터치다운으로 이어져 재규어는 무릎을 꿇게 됩니다. 썬데이 나잇 풋볼 시간에, 토니 던지 감독도 잭 델리오 감독을 질타했죠. 매닝이 있는 콜츠를 상대로 무리한 콜은 금물이다. 플레이오프에 나가려면 냉정해야 한다.  아무리 상대가 쫙 벌리고 대주고 있다고 해도 콘돔은 끼는 냉정함은 잊지 말아야죠. 재규어즈는 이게 어디 디비젼 우승을 노리는 팀의 모습인가라는 의문을 던지게 만드는 황.당.함을 보여줍니다.

팬더즈 역시 황당했죠. “너네는 이겨서 뭐할건데?” 묻고 싶은 팀이 일승을 챙기니, 엔에펠에서의 일승은 선수들이나 팬들에게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죠.  막장팀이라고 예상할때 너무 깔보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벅스는 또 어떤가요? 내리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나갈 계획을 세운 팀이, 허접 라이온즈에게 오버타임까지 가서 진다. 황.당.합니다.

램즈와 씨혹도 황.당.합니다. 이건 자력으로 진출할 생각은 안하고 상대방 경기 결과에만 관심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죠.

레드스킨즈도 황.당.했죠. 맥넵을 벤치에 앉혀 버립니다. 새너한 감독은 더이상 볼게 없다는 거죠. 맥넵은 존경하는 슨상님도 쉬니까 나도 이번에 팍 쉬자 맘편히 먹고 쉬고 있는데 먼데이 나잇 풋볼을 보고 뒤로 자빠집니다.

예, 황.당.의 극치는 바로 문딩이 나잇 풋볼 아니었을까요? 절판된 297연속 출장 싸인볼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다시 선발 출장한 팔부. 웬만해선 결석안하는 모범생 에이드리언 피터슨이 안나온 것 만큼 황.당.했습니다.  그 춥다는 미네소타에서, 정작 대학 풋볼 구장은 바닥이 찜질방의 온돌마루처럼 되어있는지, 눈도 안보이고 이불깔고 밥그릇 넣어 놓은 아랫묵처럼 포근해 보이는것도 황.당. 했습니다.  쑤시다는 몸이 찜질방 같은 구장을 보니 확 풀리셨나요? 슨상님께서는 경기 직전에 선수들에게 마지막 홈경기니 스타일 있게 마무리하자라는덕담이  끝나기가 무섭게 엣지있게 똥볼 하나 던지시고, 엣지있게 자빠지기 신공으로 1쿼터만 채우시고 2쿼터 초반에 쉬러 가셨죠. 역시 사이드라인이 졸라 편해 하시면서. 끝으로, 맥넵을 크게 꾸중하시는 듯 합니다.

그것 밖에 안하고 벌써 사이드 라인에? 똥을싸든 자빠지든 엣지있게 해!

G:8 gs:9 gy:6

부자 구멍 동서

1월 20, 2010

잘사는 부자이야기가 아니고 아빠 아들의 부자입니다.
물론 잘사는 이들의 구멍동서는 많겠죠. 심지언 예전에 김혜수를 떼씹을 부자짓 도련님들이 했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니….

어쨌건 아빠 아들 부자의 구멍동서는 흔한일이 아니죠. 무슨 중국의 당현종도 아니고 말이죠.
오늘 이야기는 부자가 나란히 대학들을 강간해 먹고 다니는 걸 보니…. 대학 맛이 좋기는 한가 봅니다.

Lane Kiffin, 레인 키핀, 은 개포츠에서도 함 다뤄졌었죠. 오클랜드 레이더스에서 구단주와의 싸움에서도 그 정치력이 돋보인 넘이었읍니다. 이 레인 키핀은 사실 아버지 후광이 컸죠. 엔에펠/대학에서 잔뼈 굵은 아버지 덕에 이래저래 젊은 나이에 크게 풋볼 업계에서 출세한 인간입니다.  키핀 부자의 구멍 동서는 같이 나란히 테네시 대학을 강간해 먹으면서 시작 되었죠. 아들은 헤드코치 아빠는 디펜시브 코디로 활동을 했으니, 무슨 구멍가게 장사도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론 안하죠. 아.. “구멍” 가게였나요?

이들 키핀 부자는 테네시를 다시한번 전국구에올려놓겠다고 신나게 떠들다가 1년 해보고는 바로 유에스씨 콘돔스로 떴군요. 이 두부자를 또 나란히 받아들인 콘돔스는 이 두부자의 좆맛을 언제 제대로 볼지.. 지들도 궁금할 거라 봅니다.

미쿡이 은근히 이 족벌 세력의 힘이 대단하죠.  오히려 좆.선. 보다 더뻔뻔하게 족벌세력들이 자리를 차지하기는 하나, 그래도 근친은 피하는데 말이죠. 예를 들면 페이튼은 테네시로, 일라이는 올미스로 가던지 하는데, 나란히 이 부자가 한 대학, 아니 두개 대학을 같이 강간쳐먹는거 보면… 그리스 신화가 왜 양넘들 사이에서 나왔는지 이해가 갈만 합니다.

칙칙한 두 키핀 수컷 사진 올리긴 그렇고 레인 키핀의 부인이라는 군요. 개포츠 어프루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