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최경주’

욕하면서 닮아가는 좆.선.일보의 모습

5월 17, 2011

좆.선. 일보가 해외 기사를 호도하는 경우는 이루 말로해서 셀 수가 없을 정도이긴하지만, 오늘 또 영어를 악역을 하여 선동질을 하고 있으니, 개탄의 글을 안써줄 수가 없군요. 기사는 “못생기고 늙은 최경주가 PGA 망가뜨려” 라고 미국의 칼럼니스트가 글을 썼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장상진이라는 사람인데, 명색이 일국의 일간지의 기자가 이렇게 악역을 해서 기삿거리를 만들어내면, 좆.선.일보가 한걸레 욕할 수가 없을 정도로 보입니다.

사진을 보아하니 멀끔하게 생긴넘이 왠 이런 개수작을 하는지, 말이죠. 게다가 해외 기사를 가지고 글을 쓰려면 해외 글을 링크해주는 기본적인 매너도 없으니, 멀끔하게 생긴넘 믿을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개포츠는 최형의 가장 큰 팬임을 밝힙니다. 최형은 좆.선.족 뿐 아니라, 세계인(?)의 귀감이 될만한 훌륭한 분이죠. 좆.선.반도를 제패한 후 홀연히 미쿡의 그 높은 PGA 문을 두드려, 이제는 세계 최고 골퍼의 반열에 올라선 최형은 대한민국이 낳은 최고의 스포츠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허나, 좆상진 기자가 비난한 해외글은 최형을 무어라 한게 아닙니다. PGA 투어의 TV 컨트랙이 곧 다해서 새계약을 해야하는데, 시청율을 높여줄 먼가 좀 쎅시한 스타가 필요하다는 의미의 글을 쓴것이죠. 생겨먹은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나이를 거들먹인 이유는 앞으로 줄창 우승을 해내면 생겨먹은걸 극복하겠으나, 그것도 아니니 PGA의 시장가치가 떨어지는걸 우려해서 쓴 것이죠. 어디나 다  돈이 있어야 멀 하는데, 골프 업계로서는 타이거우즈의 공백을 메울 대스타가 없는게 너무나 큰 걱정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개포츠는 최형이 이에스피엔 칼럼니스트의 예상을 누르고 줄창 우승하기를 기대하고 있읍니다. 그렇다고, 되도 않는 선동질이나 자아내는 좆.선.일보의 작태에는 좆.선.의 앞이 참 캄캄합니다.

들어가기만 하면 쩌는

4월 11, 2011

그곳이 무엇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려고 하고, 들어가기만 하면 쩌는 곳이 있죠. 좆.선. 국회입니다. 장관도, 총리도 다들 결국은 국회의원 출마하려고 줄스고 마구 떠오르는 정치 스타들도 국회의원이 되려고 개난리를 칩니다. 또 되면 먼가 해낼것 같은 느낌을 마구 줍니다만, 결국 들어가기만 하면 머 저런 찐따가 다있나라는 생각만 들게 해주죠.

바로 이런 모습, 어제 마스터(베이션)즈에서 보여줬었읍니다. 특히 이번 마스터(베이션)즈는 씹이란 숫자가 묘하게 쩔게 만드는 그런 경기였읍니다.

우선 개포츠의 영향이었나요? 좆.선.족들이 딸잡이는 좆.선.족이 최고야 하며 무대기로 마스터(베이션)즈에 진출을 하여, 씹 퍼센트의 참가자가 좆.선.족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죠. 텐 프로, 좆.선.족?

한편, 경기 중반, 타이거 우즈가 마구 쳐올라가 10 언더, 공동 선두가 형성이 되었었읍니다. 한때 5명이 공동선두를 씹 언더에서 형성이 되어서, 토너먼트 남은선수 70명의 대략 씹 프로 또는 텐프로 가 씹 언더로 경기를 마무리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읍니다. 좆.선.의 텐프로 문화가 마스터(베이션)즈 까지 영향을 끼치나.. 했었죠. 특히 최형이 이 텐프로에 들었을때는, 좆.선.에서의 텐 프로 경험이 첫 마스터(베이션)즈 우승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했었으나… 최형이 너무 일찍 미쿡에 진출해 좆.선.의 텐 프로 경험을 제대로 못했던게 아닌가 아쉬움만  들었읍니다.

이 씹 언더가 참 씹씹했었읍니다. 일단 씹 언더에 들기만 하면 치고 올라가기는 커녕 다수의 선수들이 그냥 여기서 쩔었죠. 딱 좆.선. 국회 보는 느낌이었읍니다. 아니면 씹이 그냥 좋아서?

어쨌건 이름도 쩌는 찰 쉬와쩔 이가 쩌는 씹언더를 극복하고 우승을 했읍니다. 타이거 우즈는 늘 헛물만 켜는 모습을 보니, 이젠 탕아 우즈가 필 미켈슨이 되어가는 건지, 아니면 형아 추해 바통을 이어받았는지 .. 궁금해집니다. 탕아 우즈는 경기후 왜 그리 몰아쳐 씹 언더에서 머물고 말았느냐에, “텐 프로” 들면 좆.선. 텐프로에 데려다 줄지 알았다고 개소리를 하고 있찌 않을까 하네요. 그럴바에 빨랑 좆.선.으로 귀화해서 밤마다 단란픽이나 할일이지 말이죠.

궁극의 딸딸이

4월 11, 2010

오늘이 마스터(베이션)즈 대회 마지막 날이죠.
딸딸이 대회 우승권에 있는 네 선수들을 비교 분석해서
보는 재미를 더 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네 선수들의 공통점이라면 보지들을 너무나 간절히 원한다는 겁니다. (예, 골프는 보지 많이봐야 딸을 콱 잡고 우승하죠.) 그야말로 마스터베이션즈 대회에 걸맞는 선수들이라 하겠슴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로.

1. 리 웨스트우드

초반에는 빤스만 내리는 보지들만 봐도 딸이 가능할정도로 힘차게 딸을 잘 잡다가 늘 막판에 더이상 물이 안 나오고 좆이 팍 사그러드는 스타일의 선수입니다. 야동 초반부터 너무 달리다가는 막상 야동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남은 정액이 없어 좆만 벌게지고 아픈 케이스가 이 선수의 경기 패턴이죠. 작년 거의 모든 메이져마다 선두를 달리며 이 짓을 해서 누구보다 보지에 대한 집념이 강하다 하겠습니다. 마스터즈에서는 특히 백9, 후장에 너무 약한 모습을 보여 왔죠. 아멘 코너만 돌면 딸잡던 놈이 무슨 성당에 고해 성사하러 온 온순한 양이 되니,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누가 압니까. 후장도 보지임을 각성하고 그린 자켓을 거머 쥘지. 이 점은 다음에 나오는 미켈슨 엉아에게서 배워야 겠죠.

2. 필 미켈슨

이 선수도 젊어서는 머리 끝까지 좆물이 꽉 찬 관계로 리 웨스트우드 같은 패턴을 종종 보여왔죠. 특히 99년 페인 스튜어트에게 패했던 유에스 오픈 이후로 메이저 없는 선수중에서 골프 제일 잘치는 선수로 통했습니다. 고시로 치자면 1차는 전국 수석인데 2차는 맨날 떨어지는 케이스였죠. 이런 조기 흥분증 패턴을 극복한게 2004년 딸치기 대회였죠. 18번 마지막 보지 보고 점프까지 해가며, 천장에 정액이 대롱대롱 매달릴 정도로 힘차게 딸치는 모습은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장면이었습니다. 리 웨스트우드가 배워야 할 모습이 바로 이거죠. 좆물이 아무리 넘쳐도 꾹 참았다가 중요한 순간에 뿜어야 한다.
올해 필은 누구보다 보지에대한 열망이 강렬합니다. 늘 봄농사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으나 올해는 헛물만 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로 그가 딸치는데 애용했던 스퀘어 그루브 핑 웨지 탓으로 돌릴 수 있겠습니다. 15년 넘게 잘 써온 자위 도구가 업계에서 불법 판정을 받게 된 겁니다. 웨지에서 스퀘어 그루브와 일반 그루브의 차이는 이태리 타올로 귀두를 문지르냐, 일반 수건으로 문지르냐의 차이라 할정도로 엄청나다고 하겠습니다. 미켈슨은 올해부터 깔깔한 이태리 타올을 못쓰니, 밍밍한 수건에 적응 하는데 올 봄을 다 허비합니다. 마스터즈처럼 빠른 그린에서 공을 세우려면 숏게임에서 이태리 타올이 필수인데 이게 없으니, 퍼터에 많이 의존해야 합니다. 필의 퍼터는 그야말로 그의 이름대로 필(감)에 의존합니다. 필이 꽂히면 보지가 보이는데 안 꽂이는 날은 구멍을 전혀 못찾는 선수죠. 딸딸이 대회 그린만큼 오르락 내리락하는 필, 오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선수입니다.

3. 탕아(타이거) 우즈

작년 11월부터 거의 다섯달 굶었죠. 이렇게 굶었으니 좆물로 따지면 이 놈보다 좆물이 충만한 선수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푹쉬고 나오면 개소주 먹고 딸치는 모양으로 항상 성적은 좋았습니다. 하나 걱정이라면 진짜 보지들에게 너무 혹사당했다는 거죠. 마누라부터 시작해서 헤아릴수 없는 년들의 괴롭힘, 그리고 끊임없이 떠드는 개구리 언론들. 오늘 우승한다면 현대판 구운몽의 주인공 성진이라 하겠습니다. 좆물은 찼는데, 스폰들 떨어져 나가는 소리가 귀에 맴도니 누구보다 딸을 열심히 칠겁니다.

4. 최경주

일단 지난 대회에서 2등한 덕에 턱걸이로 마스터즈란 야동 극장에 뒤늦게 참석한 것만 봐도 얼마나 보지가 절박한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암표 구해서 삼류 극장 기웃거리는 모양새가 되버렸죠. 나이키와 결별하고나서 클럽도 핑, 켈러웨이 바꿔가며 스폰을 물색하고 있구요. 늦은 나이에도 자위도구와 체위를 바꿔가며 딸을 연구하는 실험 정신은 높게 사야겠죠? 게다가 후배 양 선수의 작년 메이져 우승으로 맘이 급합니다. 작년 한해 성적이 저조해서 타이거보다 좆물양으로 따지면 모자르지 않을 겁니다. 근성으로도 타이거 못지 않구요.

자 정리해 보면 네 선수 모두 좆물 충만하고 보지들에대한 열망또한 가득하다 하겠습니다. 리-필 조는 언제 봇물 터지듯 싸댈지 모르는 다소 기복이 심한 조라 하겠구요, 타-경조는 끝났다 싶어도 또 터지는 근성 가이들의 불사조(안싸조?)라 하겠습니다. 2010 궁극의 딸딸이 왕은 누가 될 것인가, 앞으로 남은 6시간이 이야기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