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타이거 우즈’

로봇도 이렇게 골프를 잘 칠수는 없다.

5월 16, 2019

베뜨 페이지 블랙은 굉장히 어려운 코스입니다.

실제로 가서 쳐봐도 어렵고 스크린 골프에서 조차도 어렵습니다.

여기서 코스 신기록을 세우는 브룩스 켑카.

로보트가 골프를 쳐도 이보다 잘 칠 수는 없겠습니다.

함께 친 타이거 우즈한테 ‘즐-‘ 해버립니다.

제가 사는 동안 베뜨 페이지 7언더라는 기록을

다시  보기는 힘들 것 같아 포스팅을 하게 만드네요.

야구로 치자면 퍼펙트 게임입니다.

 

개교수?

11월 9, 2012

아침부터 개포츠에 글쓸시간이 별 없지만, 좆.선.일보에 뜬  이 기사를 보니 글을 안써줄수가 없군요.  개포츠가 예전부터 주창해온 섹스 보조, 그리고 리써치 어씨스턴트 보다는  쎅스어씨스턴트를 뽑으라는 것을 그대로 실행한 교수…

이 교수도 개포츠의 열혈 독자가 아니었나 의심이 갑니다

아마도 개포츠의 글들을 읽고 “그래.. 쎅보조자리 만들어 뽑자.. 그리고 아무래도 일반 대학생보단 유흥녀가 더 적합하겠지” 하지안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곤 유흥업소 “초이스” 자리에서 “이 보지들아, 이건 단순한 초이스가 아니라 쎅보 자리 인터뷰니, 벗지만 말고 빨기도 해봐라” 하지 않았을까 궁금하죠.

이 개교수는 재판장에서 개포츠를 증거물로 내세우며, 지잘못이 아니라 그러지 않을까요?

빠구리 대국 좆.선.에 쎅보 자리가 이 교수에게만 있었으리라 믿음이 안가죠. 전국에 개인 비서두고 있는 교수들… 알고보면, 다쎅보들이 아닐까 궁금합니다. 사실 비서들 하는일없이 얼굴만 반반한 보지가 대부분이었는데말이죠.

아예 이를 계기로 쎅보 자리를 정식화 했으면 합니다

 

탕이거 우즈도 아랫도리를 풀어줄 쎅보들이 부족해 요새 경기가 안풀린단 뒷소문이죠? 피쥐에이 포기하고 케이보지에이로 와서 쎅보들을 맘껏 고용해서 실력향상을 도모하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입니다.

타이거도 개포츠팬?

6월 18, 2012

지난 주중부터 지난주 금요일까지 이곳 미쿡의 스포츠 언론은 캐난리가 났었쬬. 메모리얼 대회 우승후 타이거우즈가 살아나는것 아니냐, 드뎌 메이져 먹고 잭 니클러스를 쫓는 시동을 거는것 아니냐, 과거의 골프를 군림하는 모습이 돌아온것 아니냐.. 등등 말이죠.

특히, 같이 페어링을 시작했던, 버바왓슨과 필미켈슨이 떨어져나가며, 타이거가 공동 선두로 들어선 3라운드 토요일 아침은 골프 이야기로만 쭈욱 채워졌었죠. 이번엔 진~~짜 타이거 우승할꺼다. 진.정.한 전.문.가.들은 골프 스윙 타이밍을 보는데, 타이거의 예전 모습이 돌아왔다.. 면서 그 캐난리는 마치 좆.선. 냄비들을 보는것 같아 무슨 광우병이 아니라 광골병을 보는것 같았읍니다. 골프 중계를 맡은 엔비씨는 쾌재를 불렀었죠.

그러나 3라운드에서 거품이 빠지고, 4라운드에서 바닥을 드러낸 타이거에 떨어지는 건 단지 시청율만은 아니었죠.

이젠 정말 양치기 소년도 이런 양치기 소년이 또 있을까 싶군요. 타이거 자신이야 양치기, 마.땅. 하지만, 더불어 변죽을 두드려준 각.종. 언론인들역시, 이새끼(이새끼?) 이빨은 이젠 더이상 안믿는다고 선언한 사람들 많았으리라 봅니다. 한마디로 각종 홍위병 수준의 언론인들에 대한 신뢰도 역시 푸욱 떨어졌으리라 봅니다.

그럼 타이거우즈가 2라운드까지 쾌재를 부르다 미끄럼을 탄이유는 무엇일까요? 개포츠의 분석은 타이거가 개포츠의 팬이었다는 겁니다.

타이거우즈는 이젠 보지에 한눈 팔지 말고 골푸 구멍이나 파려고 나섰었죠. 그리고 열심히 치다보니, 2라운드 후 1위권으로 부상합니다. 기념으로 개포츠를 번역기 돌려가며 읽던 우즈는 개포츠의 단란대국글에 화들짝 놀랐쬬. “씨방 나만 알고 있던 좆.선.의 보지궁궐 풀살롱을 이젠 전 미쿡인이 알게되면 난 나중에 어디로 은퇴해서 콩까란 말여?” 하며 골프에 대한 집중력을 순간 일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럴거 왜 골프는 친다고 설레발을 떠는지 말이죠. 그냥 자신의 좆끝과 맘이 가는대로 빨랑 좆선으로 가서 밤마다 단란픽이나 하지 말입니다.